아침에 바닷가 수영 카약 타기
수건도 교체해야되고 방도 청소해야되서 청소 요청사항을 적어서 방에 놔두고 바닷가에서 모래놀이를 하고 왔다
귀중품 분실 우려가 있어서 금고에 넣고 나갔 다. 휴대폰 급속 충전기 도 비싼거라 모두 넣었다.
집에 들어 와서 금고를 열었는데 비 밀번호가 계속틀려서 15분동안 잠김상태가 되었 다 비 밑번호 입력은 분명히 맞았는데 열리지 않았다 웬지 호텔직원들도 금고를 못열것 같은 느낌 이 들었다 왜냐하면 청소하는 직원들이 금고를 열지 못하게 할려고 만든것 이니까. 일단 로비의 한국직원을 만나서 이야기 해보기 로했다. 외 국 인들과 이야기 하면 뭔가 완벽한 대화가 되지 않는것 같다. 내가 모든정보를 말하지 않아도 맥락으로 이해하는 부분 이 있어서 인것 같기도 하다
긴장상태로 로비의 한국 직원 에게 내용을 이야기 했더니 특별한반응 없이 별일 아닌것 처럼 방호수를 물어보았다 그 행동 자 체가 마음 의 평화를 가져 다 주었다. 보안담당자를 방으로 보내 겠 다고 해서 방에서 기다렸지만 오지않아서 다 시한번 로비에가서 요청했다
1시간정도 지나 서 담당자가 오더니 제품로고 부분의 나 사를 풀 더니 로고를 벋겨내고 그 안쪽의구멍 에 키를 집어넣어 돌리니 문이열렸다
땡큐 다섯 번 정도 를 넣어서 감 사인사를 했다